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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유일, 세계 최초로 기획하여 탄생시킨 2018 대한민국 패럴 스마트폰 영화제와 함께하는 협력사와 후원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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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자원봉사 - 파롤러[parole]

누에

이화여대 영화패 누에
영화패 누에는 1984년 현 비단길 제작사 김수진 대표가 창단한 동아리로 유수한 필름 영화와 디지털 영화들을 제작해왔습니다. 그 명맥을 이어받아 현재 누에는 이화여자대학교 중앙동아리 유일한 영화 제작 동아리로서 영화 제작, 영화 스터디, 타 대학 영화패와의 교류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영화패 누에는 매년 5~6편의 창작 단편 영화를 제작하고 두 번의 영화제를 개최합니다. 부원들의 꾸준한 고찰과 통찰을 담을 영화를 통해 오늘날까지 영화패 누에는 세상과 소통하고 있습니다.

대표자 : 이지희
참여자 : 김시은, 안보정, 이지은, 김선민, 김예은, 박찬아, 유민서, 정민지
시네마떼끄

이화시네마떼끄
본디 시네마떼끄cinémathèque는 상영관을 확보하기 힘든 예술영화와 독립영화를 상영하는 극장 내지는 영화사적 사료를 보관하는 자료실로 이용되는 소극장을 일컫는 말입니다. 이화 안에 존재하는 시네마떼끄인 이화시네마떼끄는, 이화인들의 다채롭고 풍부한 문화생활 향유를 위해 1994년 처음 문을 열었습니다. 그리고 현재 잘 알려지지 않은 영화 소개하고 영화를 해석하는 새로운 관점을 제시하는 기획전들을 준비해, 100석 가량의 좌석이 완비된 감상공간이 갖추어진 학생문화관 343호에서 정규 학기 동안 상영을 주관합니다.

모든 일정은 운영위원들이 직접 엄선하여 기획한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진행되는데요. 그 외에도 개강 첫 주를 여는 개관영화제와 사조를 훑어보는 세계영화사 그리고 여러 자치 단위가 한 목소리를 내는 자치단위 문화제가 매 학기마다, 이화인이 하나 되기 위한 대동제 영화제와 단풍과 함께 물드는 가을 영화제가 매년마다 준비되어 있습니다.

​ 이화시네마떼끄는 이화자치단위연합회에 속해 있는 자치단위입니다. 자치단위는 학내 인권 감수성과 문화적 다양성을 고취시키기 위해 자발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단체로, 재정적인 독립을 유지하기 위해 학생회비의 일부를 예산으로 받아 운영되고 있습니다. 이화시네마떼끄도 자치단위로서의 취지에 맞게, 영화를 좋아하는 모든 분들에게 영화 관람의 기회를 제공하는 등 문화 다양성에 기여하는 문화 경영 자치단위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상영은 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후 2시와 5시에 진행되며, 이화인을 비롯해 이화시네마떼끄를 찾아주시는 모든 분들께 무료로 제공됩니다.

대표자 : 강명주
참여자 : 유소린, 이승민, 송효진, 김주윤, 박로사, 이지수, 김주연, 안지아, 유연수, 이아미, 홍다예
한국대학교영화동아리연합

한국대학교영화동아리연합
한국대학교영화동아리연합(이하:KUFCA)는 각 대학교들이 자발적으로 연합된 영화커뮤니티로서, 혼자서 제작하기 힘든 영화 제작 환경을 힘을 합해 극복하고자 창단되었습니다. 이러한 목표를 실현하기 위하여 KUFCA는 자체적으로 영화제작 실습교육을 매년 실시하고 있으며, 합작영화제작, 세미나 등 청년영화커뮤니티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홍익대학교 빛의 소리 : 이시우, 박지현
숙명여자대학교 아침 : 김주은
한양대 에리카 소나기 : 배유진, 오한나, 유경림
서강대 영화공동체 : 김형은, 문영민, 김호중, 라유민, 박민선
연세대 프로메테우스 : 진현빈, 전예인
인하대학교 등대 : 권지은, 채서인, 황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