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날 때부터 신체와 장기가 붙어서 태어나는 샴 쌍둥이인 상현과 상원은 비록 몸은 아프지만 서로 의지하며 우애 좋게 살아간다. 하지만 어느 날 담당 의사로부터 분리 수술을 해 죽어야만, 동생인 상현이 살 수 있다는 진단을 받는다. 그 후 형제는 살아남기 위해 서로 의심하고 싸우기 시작한다.
| 2019-09-21(토) 11:00 아트하우스 모모 |
| 2019-09-22(일) 13:00 다목적홀 |
| 2019-09-23(월) 11:00 다목적홀 |
| 2019-09-24(화) 13:00 아트하우스 모모 |
| 2019-09-24(화) 13:00 다목적홀 |
| 팀명 | - |
|---|---|
| 기관명 | - |
| 지도 | - |
| 수상 | 입선 |
| 지역 | 대한민국 |
| 촬영기종 | - |
| 배급사 | - |
권영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