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에 상처를 입은 남자(하늘:장애인)가 경찰서에 앉아 있고 형사, 남자, 여자가 그를 바라보고 있다. 하늘은 먼저 입을 떼며 자신이 이곳에 있으면 안 되며 자신의 말을 들어달라고 하지만 형사는 이를 듣지 않는다. 이에 목격자, 피해자의 진술이 나오고 형사는 이에 집중한다. 이를 뜯던 하늘은 점점 감정적으로 격해지지만 마치 거울, 벽이 있는 듯이 이들은 하늘의 말을 듣지 않는다. 여러 공방과 말들이 정신 없이 나오기 시작할 때 하늘은 격분하며 이와 함께 모든 진실이 밝혀진다.
| 2019-09-21(토) 11:00 아트하우스 모모 |
| 2019-09-22(일) 13:00 다목적홀 |
| 2019-09-23(월) 11:00 다목적홀 |
| 2019-09-24(화) 13:00 아트하우스 모모 |
| 2019-09-24(화) 13:00 다목적홀 |
| 팀명 | - |
|---|---|
| 기관명 | - |
| 지도 | - |
| 수상 | 입선 |
| 지역 | 대한민국 |
| 촬영기종 | - |
| 배급사 | - |
정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