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부인과를 허물고 고급리조트를 신축하는 공사현장에서 일하는 현장소장 박소장과 일용직 외국인 노동자 내쉬. 어느 날 아무도 없는 줄 알았던 불 꺼진 공사장에서 만나게 된다. 하지만 한국어를 할 줄 모르는 내쉬와 한국어 밖에 할 줄 모르는 박소장. 소통이 이뤄지지 않는다. 그러던 중 우연히 내쉬의 그림을 보고 자신의 그림을 보여주며 언어의 장벽을 넘어 그림이라는 또 다른 언어로 소통을 이어간다.
| 2021-11-09(화) 11:10 다목적홀 숲C |
| 2021-11-09(화) 12:20 다목적홀 숲B |
| 2021-11-10(수) 12:20 다목적홀 숲C |
| 2021-11-11(목) 10:00 다목적홀 숲C |
| 2021-11-12(금) 17:00 다목적홀 숲C |
| 팀명 | - |
|---|---|
| 기관명 | - |
| 지도 | - |
| 수상 | 금상 |
| 지역 | 대한민국 |
| 촬영기종 | - |
| 배급사 | - |
최진영